올해 여름에도 이곳저곳 다녔습니다
in Lifelog
평소에 많이 돌아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매년 여름만 되면 꼭 여행 일정이 생기네요. 종강과 동시에 졸업까지 했던 지난 달, SW마에스트로 기획 발표까지 마무리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여기저기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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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많이 돌아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매년 여름만 되면 꼭 여행 일정이 생기네요. 종강과 동시에 졸업까지 했던 지난 달, SW마에스트로 기획 발표까지 마무리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여기저기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in Lifelog
SW마에스트로 12기 정규 과정 시작과 더불어 웰컴 키트가 배송되었습니다. 요즘 대학에 합격하면 대부분 웰컴키트를 보내 준다는데, 여지껏 한 번도 안 받아 본 웰컴키트를 SW마에스트로에서 처음 받게 되었습니다.
in Programming
2021년 1월에 제 12기 SW마에스트로 과정에 지원했습니다. 대학교 막학기를 맞아 뭔가 병행할 것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 마침 SW마에스트로 과정 연수생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큰 기대 없이 자기소개서를 제출했었는데 운 좋게 1차, 2차 코딩테스트와 최종 면접까지 경험하게 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겨 봅니다.
in Programming
2020년 11월 개최된 #39CC 행사의 페이지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총 두 명이서 개발했고 저는 React를 사용하여 프론트엔드 파트를 작업했습니다. 외부 CSS 템플릿 안 쓰고 레이아웃부터 버튼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CSS를 일일히 다 짰는데 이게 정말 미련한 짓이었다는 걸 프로젝트 끝에 가서야 깨달았습니다. 개발 사이즈에 비해 삽질을 너무 많이 해서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는 프로젝트였네요.
in Subculture
방학을 맞아 메이플에 복귀해 섀도어로 250렙을 찍었습니다. 만렙의자를 드디어 펼칠 수 있게 되었지만 만렙 300 확장 이후에 찍어서 뀨만렙 찍은 셈이 되었네요. 어떻게 리멘까지는 뚫었는데 세르니움이나 아르크스까지는 갈 길이 아직 멉니다.. 이번 NEO 업데이트 절반은 못 즐긴다는 게 아쉽긴 합니다.